2013년 7월 23일 화요일

천국 가족.. 어머니 하나님..!!

 가족은  피로써 맺어진 혈연관계, 즉 사랑으로 이루어진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가족들이 모여 생활하는 가정이라는 공간은 인류가 사랑을 배워가는 장소라 하겠습니다..
 
 모세 시대 이 땅에 세워진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였듯(히브리서 8장 5절), 지상의 가족은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우리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우리 어머니)이라 일컬으며, 성령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라 친히 증거하신 것입니다(마태복음 6장 9절, 갈라디어서 4장 26절, 로마서 8장 12-16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육의 가정을 통해서 영적 가정이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가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귀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허락받는 하나님의교회..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교회는 기쁨이 가득하고 사랑이 넘쳐납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의 사랑을 여러분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013년 7월 21일 일요일

어머니 하나님..!! 만물의 이치..!!

 하늘의 뜻을 깨닫고 따라가는 것이 순리이며, 무슨 일이든지 순리대로 할 때 잘 이루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리라는 말은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만물의 이치 속에 있으니 만물의 이치를 따라가는 것이 바로 하늘의 명을 따르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계 4장 9-11절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롬 1장 18-20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때 당신의 뜻을 그 속에 담고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하신 섭리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다의 물고기나 공중의 새, 들판에 뛰어 노는 육축들, 하다 못해 작은 벌레들까지도 모든 생명체는 그 생명을 탄생케 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물론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체로 하여금 아버지와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이어받도록 창조하신 이유는 이러한 섭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 또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만물에 보여 알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영혼의 생명 또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허락됨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가 없을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이라고 하면 보통 오직 한 분 아버지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존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한 분이 아닌 '우리' 라고 자칭하신 복수 개념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습을 모델로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이 공존한다는 뜻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남성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호칭하며 부각시켰을 뿐 여성 형상의 하나님 곧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아버지 하나님외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말은 관습상, 교리상 합당치 않았으므로 이단시하며 애써 무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진리는 반드시 드러나는 법입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우리 구원코자 임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성경에 분명하게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영생의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유월절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에게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제정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사함과 영생을 얻으려면 유월절을 행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유월절 안에는 예수님의 살을 상징하는 떡과 보혈을 상징하는 포도주가 있습니다(눅 22장 7-20절)..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살과 피가 영생체임을 여러 번 강조하셨고 또 영생체인 자신을 먹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요 6장 53절)..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교회는(안증회) 죄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을 매년 성력 1월 14일 저녁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교회는(안증회) 죄사함과 영생을 갈망하는 모든 이가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온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교회에(안증회) 오셨서 영생의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7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란??


"안증회가 뭐에요 ??"
이런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이 갈수록 많아지는것 같네요..!!

안증회란! 다름아닌 안상홍증인회를 줄인 말입니다.
 
즉,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사람들이란 뜻이죠..
또한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안증회) 이 땅에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히 9장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000년전 이 땅에 구원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 두번째 나타나신다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사 25장6절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그 약속대로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다시 오신 분이 다
 름아닌 안상홍님이십니다.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1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이루어진 일요일에 예배한다는 거짓 주장..

안식일을(토요일) 지키지 않고 일요일 예배하는 자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과 성령 강림하신 날이 일요일이어서 일요일에 예배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그와 같은 이유로 예배일을 바꾸라는 말씀이 신약성경에 있는가?
 예배일을 바꾼다는 것은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예배일에 대해 예수님의 부활과 성경 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배일을 안식일(토요일) 대신 일요일로 바꾸라는 말씀이 성경에 있는가? 있다면 찾아서 제시해보라..

2. 안식일이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인가?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고, 오순절은 성령 강림을 기념하는 날이다. 그러나 안식일은 부활이나 성령 강림이 아닌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다. 다시 말해 제7일 안식일과 부활절, 오순절은 기념하는 내용이 전혀 다른 날들인 것이다. 따라서 부활과 성경 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졌다고 해서 제7일 안식일을 첫째 날인 일요일로 바꿔 지켜야 한다는 것은 절기의 의미도 모르는 터무니없는 거짓 주장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부활과 성령 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배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주장은 지어낸 말이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하나님의 교회는(안증회) 창조주의 기념일인(창 2장1절)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명하셨습니다..(출 20장8절)
일곱째날 안식일이 오늘날 요일제도에서 토요일이라는 사실은 우리가 매일 보는 달력 그리고 국어사전과 성경을 통해서 확실하게 알수 있으며 증거되어 있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날 토요일에 바른 예배를(안식일) 드리는 자만이 영원한 안식을 누릴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안증회) 오셔서 안식일을 지키시고 하나님께 많은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