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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9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아시나요? (2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진 수 많은 종류의 교회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세운 교회는 오직 단 하나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아시나요? (1편)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 라는 사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는 아닙니다. 계속해서 2편에서는 어느 교회가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인지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행 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어느 교회를 치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는 반드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피'는 무엇일까요?

출 34장 25절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이 말씀은 유월절에 대해서 주신 말씀입니다. 즉 유월절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가지 두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희생의 피를 누구의 희생의 피라고 하셨습니까? '내 희생의 피' 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의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어린 양의 희생의 피를 하나님의 희생의 피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신약성경에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마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서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희생의 피가 담겨있는 진리는 유월절 진리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진리가 유월절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희생의 피가 담겨 있는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결코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당신의 희생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그것은 우리에게 죄사함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엡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 말씀처럼 죄 사함은 오직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주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성도들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인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단순히 믿는다는 생각만으로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으려면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해야 합니다.

고전 10장 16~17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우리가 축복하는 축복의 잔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하는 축복의 잔은 어떤 진리를 가리킵니까? 그것이 바로 유월절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 주신 포도주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할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확인해 봅시다.

눅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유월절 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말씀처럼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할 수 있고,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죄사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 통해 죄 사함을 받고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는 교회입니다. 따라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없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하나님의교회)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살펴 본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그 안에는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바로 그 곳이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희생의 피로 세우신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이며,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는 교회는 어느 교회입니까? 그곳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아시나요? (1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교회들이 있고 서로 다른 교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세우신 교회는 오직 단 하나뿐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는 어디일까요? 이 문제를 성경의 바른 가르침을 통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행 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이 말씀대로 이 땅에는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교회를 치게 하셨습니다. 여기서 친다는 것은 양육하고 돌본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느 교회에 가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돌보시는 교회에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
그러면 이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고전 1장 1~2절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의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린도에 있는 무슨교회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다만 교회가 세워진 장소에 따라 '고린도에 있는' 과 같은 지명을 앞에 덧붙였을 뿐입니다. 다시 말해 수원에 있으면 '수원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또는 부산에 있으면 '부산에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한 말씀 더 살펴보겠습니다.

갈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여기서 '나'는 사도 바울이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심하게 핍박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어느 교회를 심히 핍박하였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러므로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한 말씀 더 살펴보겠습니다.

고전 11장 22절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유월절 성만찬의 가치를 모르고 함부로 행하는 자들을 책망하는 장면입니다. 그 때 사도 바울은 그들이 어느 교회를 업신여긴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왜냐하면 사도시대 당시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였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 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가 될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어떤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정한 하나님의교회일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2편에서 계속해서 알아보겠습니다..